뉴욕 시간으로 지난 2019년 12월 12일, 대만 유안타증권이 대만 증권사 최초로 뉴욕 타임스퀘어에 있는 나스닥타워의 대형 전광판에 등장했다.
유안타증권은 올해 나스닥과 손을 잡고 대만 투자자들에게 미국 주식 시장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했다. 제휴를 통해 나스닥 거래소에서 제공되는 Nasdaq Basic 및 Global Index Dissemination Service 서비스를 회사 전자 거래 시스템에 도입하여 투자자들에게 풍부하고 정확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해 투자자의 투자 판단을 지원한다.
유안타증권은 최근 몇 년 동안 해외 시장을 확대하고, 고객 서비스, 시장 정보, 투자 플랫폼 등을 꾸준히 발전시켰다. ‘We know Asia’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기대와 목표를 제시할 뿐만 아니라 뚜렷한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이번 나스닥 타워 전광판 등장은 대만 증권사 중 최초로 특히 더욱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유안타증권은 대만 증권업계의 선두자로 앞으로도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 개발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나스닥과의 협력을 통해 윈윈 효과를 창출하여, 대만 투자자들에게 가시성을 높이는 한편 고객 서비스도 한 단계 발전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