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주주가치 제고 위한 보유 자기주식 소각 완료
- 작성일
- 2026/05/15
- 작성자
- 홍보팀
▶ 15일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624억 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 전량 소각
☞ 보통주 약 691만 주, 우선주 약 10만 주 등 발행주식의 3.3% 해당하는 규모
☞ 자사주 소각과 함께 고배당 정책 기조 유지로 적극적 주주환원 강화 추진
▶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728억 원, 당기순이익 680억 원 기록
☞ 우호적 증시 환경 및 WM 역량 강화로 위탁영업/금융상품 분야 분기 최대 실적 달성
☞ 자산운용 안정적 성과 유지, 인수영업 흑자 전환 등 전 사업부문에서 고른 성과 기록
유안타증권은 15일 주주 친화 정책의 일환으로 장부금액 기준 약 624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소각을 완료했다.
지난 5월 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취득 자기주식의 소각을 결정했으며, 오늘 보통주 약 691만 주와 우선주 약 10만 주 등 발행주식의 3.3%에 해당하는 총 700여 만 주의 기취득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함으로써 유통주식수 감소에 따른 주당 가치 제고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최근 3년 평균 별도기준 50%를 상회하는 고배당 정책 기조를 유지하며 전향적 수준의 주주환원을 제공하는 유안타증권은 2026년 한층 강화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주주환원 확대의 강한 의지를 밝힌 바 있으며, ▲ ROE 10% 이상 ▲ 주주환원율 40% 이상 ▲ PBR 1.0배 이상 달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해 수익성 제고와 주주환원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유안타증권은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4% 증가한 728억 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3% 증가한 680억 원을 기록했다.
우호적인 증시 환경을 기반으로 브로커리지 강점을 살려 위탁영업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WM 역량 강화를 통해 금융상품 수익도 2026년 1분기에만 2025년도 수익의 절반을 초과하는 실적을 시현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거뒀다.
자산운용 분야는 메자닌, 차익거래 등을 통해 주식 운용에서 호실적을 기록하였으며, 인수영업 분야에서도 중소형 인수금융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하는 등 전 사업부문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뤄즈펑 대표이사는 “2026년 유안타증권은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고객 중심‘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체질 개선과 질적 성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적극적인 영업 활성화로 수익성을 제고하고, 개선된 수익성을 바탕으로 주주 친화적 환원 정책을 강화해 주주가치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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